상주쌀연구회, 고품질 쌀 명품화 위한 교육실시
기사입력 20-01-08 07:34 | 최종수정 20-01-08 07:34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1월 7일(화) 고품질 쌀 생산으로 상주 쌀을 명품화·고급화하고 기상 변화에 따른 벼 병해충을 예방하기 위해 ‘상주시쌀연구회 정기총회 및 영농교육’을 했다.
총회 사회는 상주쌀연구회 윤기홍 회장이 맡았으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은 2019년 기상에 따른 병해충 발생 현황, 식량작물분야 시범사업,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어 2019년도 사업을 결산하고 2020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상주쌀연구회 회원들은 영농교육이 벼농사를 준비하고 기상에 따른 벼 병해충 발생 및 PLS제도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된다면서 영농교육을 지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상주 쌀의 지역적응성 품종 발굴을 통한 다양화, 명품화, 고급화를 위해 교육, 기술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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