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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문경경찰서, 범죄피해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 활동 전개

점촌로타리클럽 협업, 침구류 및 생활용품 등 지원

기사입력 23-12-01 08:10 | 최종수정 23-12-0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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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서장 김정란)는 지난 11월30일 오전 10시경 문경경찰서 2층 서장실에서 ’점촌로타리클럽과 협력하여 범죄피해자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점촌로타리클럽에서는 범죄피해로 인해 각종 트라우마 등을 겪고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 환경개선을 위해 침구류(매트리스, 이불, 베게 등) 및 생활용품 등 1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황병진 점촌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행사는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진행되어 범죄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피해자들에 대한 조속한 일상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한다. 

    

김정란 문경경찰서장은 “최근 경찰 활동이 범죄피의자의 강력한 처벌 뿐만 아니라 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단체와 유기적 협력을 통하여 피해자들이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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