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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베짱이밴드 작은음악회, 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일찻집 운영수익 전액 성금기탁으로 나눔 실천’

기사입력 22-01-14 07:56 | 최종수정 22-01-1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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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밴드 작은음악회(회장 성석암)는 지난 1월 13일, 상주시청을 방문하여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11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번 성금은 2021년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동안 운영된 일일찻집(‘내 마음의 풍금’협찬) 수익금 110만원을 전액 기부한 것으로 지역의 대표 미담으로서 그 의미가 더해지고 있다.  

  

성금을 기탁해주신 베짱이밴드 작은음악회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결성된 팀으로 성금기탁 외에도 음악회 공연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성석암 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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