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봉사단 지심회, 소외계층에게 삼계탕 200인분 기탁
기사입력 22-08-31 08:13 | 최종수정 22-08-31 08:13
▲사회봉사단 지심회, 레토르트 삼계탕 200인분 기탁식(사진-상주시제공)
[로컬기자-인규연]사단법인 보리수 산하 사회봉사단 지심회(운영위원장 심영구)는 상주시 외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차영수)에 레토르트 삼계탕 200인분(160만원상당)을 기탁했다.
사회봉사단 지심회는 2002년 2월 평등한 봉사실천을 기본원칙으로 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창립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정기 나눔봉사와 의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외 교도소 교화활동과 물품지원, 환경정화활동 등 20년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온 단체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가구에게 건강식인 삼계탕을 준비하여 전달함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보내게 되었다.
심영구 지심회 운영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더 많은 사람이 나눔에 참여하여 소외계층이 없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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