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해답은 현장에 있다’현장중심 앞선 행정 구현
기사입력 15-03-13 08:52 | 최종수정 15-03-13 08:52
상주시에서는 민선6기 시정방침에 부응한 현장중심 행정이 가속을 내고 있다.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기본이념으로 문제발생 전, 현장에서 문제점을 미리 파악․조치하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시 환경관리과에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소각장, 재활용선별장, 매립장,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등 주요현장을 직접 방문, 업무연찬을 실시하고 현장근무자들의 애로사항과 시설운영의 문제점 등을 점검했다.
이어 중동매립장에서는 유류보관시설 및 안전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위험을 미리 파악, 현장에서 개선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모동매립장에서는 분리수거에 대한 효율적 운영방안과 지역특성상 소형 연탄재수거 전용차량의 필요성을 청취하고 차량확보 등 향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현장중심 열린시정’을 통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구현과 청정상주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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