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면]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제로화에 앞장
기사입력 18-05-15 08:36 | 최종수정 18-05-15 08:36
상주시 낙동면(면장 신동희)은 2018년 5월 9일(수)부터 6월 29일(금)까지 낙동면·동성동 지역 복지 사각지대 일제조사를 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낙동면 맞춤형복지팀 해당 권역(낙동면·동성동) 내에서 주민등록 말소·장애 등으로 정상적으로 임금을 받지 못하거나 전기·수도요금 및 건강보험료 등 장기 미납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집중 조사한다.
낙동면·동성동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낙동면 맞춤형복지팀(☎054-537-8126)으로 연락하면 긴급복지지원 및 민간서비스 연계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신동희 낙동면장은 “지역에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을 발굴 할 수 있도록 지역민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발굴된 이웃을 신속히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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