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 중앙교회 사랑의 성금 기탁
낙동 중앙교회, 따뜻한 사랑 실천, 100만원 기탁
기사입력 24-01-31 08:17 | 최종수정 24-01-31 08:17
[로컬기자-김상우] 상주시 낙동면(면장 김영국)에서는 1월 30일(화) 낙동 중앙교회 담당목사인 박성수 목사님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낙동 중앙교회에서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자체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하여 관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낙동 중앙교회 박성수 목사는 “적은 금액이지만 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런 따뜻한 나눔을 계속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국 낙동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목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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