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제208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철저한 행정사무감사로 심도있는 의정활동 펼쳐

기사입력 21-06-25 15:45 | 최종수정 21-06-25 15:45

본문

d7b6323ec21e7d3ac9d878cef72dcb32_1624603480_1157.JPG
                    ▲상주시의회, 제208회 제1차 정례회 폐회(사진-상주시의회)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25일 제208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했으며, 각 상임위원회는 15일부터 23일까지 소관부서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추진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날카로운 지적과 건설적인 대안 제시로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시어동 휴양체험단지, 거꾸로 옛 이야기나라 조성현장, 우수 퇴비사 부속시설인 승훈농장, 상주일반산업단지 착공 현장 등 주요사업장 4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해 세부사항을 직접 점검하고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상주시 핵심사업에 대해 보다 내실 있는 감사가 이뤄지도록 노력했다.



마지막 날인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처리,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처리를 끝으로 제208회 제1차 정례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저작권자 © 상주문경로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의회소식 인기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의회소식

기관/단체

최근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