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상주시의회, 올해 남은 의정 활동 계획은?

기사입력 21-03-02 14:55 | 최종수정 21-03-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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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올해 남은 의정 활동 계획을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연구하며”,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열린 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의회는 개원 30주년인 올해 상주의 여건에 부합한 자치행정을 완성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지방자치 모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민선 지방자치는 1991년 부활한 이래 30주년을 맞이했지만 지방자치의 본질적 가치인 자치와 분권 측면에서 지방분권은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다.

상주시의회는 실질적인 지방자치와 분권실현을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에 이은 후속 관계 법령에 대한 제·개정에 노력하고 시 의회차원의 정책과제 발굴·추진 및 대응방안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정재현 의장은 완전한 지방자치와 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세제개편을 통한 지방재정확충 등 입법권, 재정권 등이 추가로 보장돼야 합니다.

지방자치법 개정에 이은 후속 관계 법령에 대한 제·개정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과 더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32년 만에 국회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을 계기로 자치분권 확대의 전환점이 마련돼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 가는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한발 앞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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