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시의원, 지역 문화 유적 복원 지원 제안

기사입력 21-02-25 12:59 | 최종수정 21-02-2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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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 시의원이 제206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상주시의회 김태희 의원은 25일(목) 제206회 임시회 제1차 본희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지역 문화유적 복원 지원’에 대한 제안을 제시하였다.


김의원은 우담 채득기 선생이 거주한 ‘경천대 우담선생의 거주공간 복원’과 임진왜란 최초 조선의 중앙군과 왜군의 접전 지역인 북천 전투, 안령전투 등으로 순직한 의병과 백성을 기려 예(禮)를 표해야 한다며 임진왜란 정기룡 장군 상주읍성 탈환 전첩비를 세워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병풍산 고분군 복원사업 추진과 지난해 12월28일 상주향교의 대성전과 동무.서무 가 국가 지정문화재 보물 제2096호 로 승격 지정 됨에 따라 상주향교와 유림단체, 시민 모두의 관심있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발언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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