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제205회 임시회 긴급 개회

코로나 19 대응 관련 현황보고 및 제2차 중부내륙철도 조기구축 촉구 결의안 채택

기사입력 21-02-08 16:38 | 최종수정 21-02-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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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05회 임시회를 마치고 시의원 17명 전원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제공-상주시의회)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8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05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원 포인트(하루 일정)로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 대응 관련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질의 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해결책 모색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또한, 황태하의원이 대표 낭독한 결의문에서 17명 의원 모두는 시민들의 오랜바람인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조기 착공이 될수 있도록 지난해 6월에 이어 다시 한번 강력히 요구했다.
 
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은 “여전히 미연결 구간인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의 조속한 사업추진으로 소외되고 낙후된 경북 내륙지역 발전 및 수도권과 중·남부권의 지역거점 연결과 한반도 통일시대에 선제적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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