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변해광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지방의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한 기여한 공 인정

기사입력 21-01-07 17:48 | 최종수정 21-01-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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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광 상주시의원(모동·모서·내서·화동·화서·화북·화남면)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기여한 공이 큰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변해광 의원의 이번 수상은 코로나19 방역 및 지난여름 집중호우 당시 수해 복구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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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바선거구 모동·모서·내서·화동·화서·화북·화남면 지역구에서 지난 제6대부터 상주시의회 의원으로 재임해 온 3선 시의원인 변해광 의원은 ‘상주시 장애인체육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등에 대한 의안발의를 추진하는 등 상주시의 발전에 이바지 하였으며, 2014년에는 ‘2014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수상하는 등 주민복리증진과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였다.

변해광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했을 뿐인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을 느끼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상주시 발전을 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별도로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고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이 대신 전수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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