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203회 임시회 앞두고 비말 차단 투명 가림막 설치

기사입력 20-10-28 18:46 | 최종수정 20-10-2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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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제203회 임시회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본회의장,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 의장실 등에 비말 차단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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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었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 추세에 따라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고자 본회의장과 3개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의 책상 위에 79개의 ‘ㄷ’자형과 ‘I’자형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정재현 의장은 “제203회 임시회를 앞두고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회의 중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말 차단 가림막을 설치했다”며 “상주시의회는 시민분들이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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