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 불신임 법적 조치 취하

기사입력 20-10-12 18:40 | 최종수정 20-10-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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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상주시의회 김태희,최경철,안경숙,정길수,안창수,신순화,황태하,이경옥,조준섭 의원


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발의했던 안창수 의원을 포함한 10명의 상주시의원들은 12일 오전 상주시 프레스 센타에서 기자회견 갖고 의장 불신임안과 관련한 모든 법률적 조치를 취하하기로 결정했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안창수 의원을 비롯한 10명의 의원들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내 경제적 타격과 2021년 긴축 재정으로 인해 다가올 중·소상공인과 농민들의 고통이 더욱 가중될지
모르는 위중한 시기에 상주시와 시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데 몰두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불신임안 의결이 원인이 되었던 의장 선거  ‘후보자 등록’ 방식과 의회 내 다당제 속에서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교섭단체’ 등을 정리하는 조례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달 24일 대구지방법원은 상주시의회 의장 불신임 의결과 의장 보궐선거 선임 집행정지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바 있다.


<의장(정재현의원) 불신임 발의 의원>
황태하의원, 안창수의원, 최경철의원, 조준섭의원, 김태희의원,
안경숙의원, 정길수의원, 이경옥의원, 신순화의원, 이승일의원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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