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제202회 임시회 기간 중 시립도서관 예정지 현장조사

기사입력 20-09-09 18:15 | 최종수정 20-09-0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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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는 9일 제20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사업대상지 현장조사로 시립도서관 예정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조사는 4일 상주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민지현)의 의사일정 협의안에 따라 당초 계획되었던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피해 조사와 대응에 따라 주요사업장 방문의 건을 취소하고 자체현장조사로 대체된 것으로 사업부서인 문화예술과의 최소인원만 대동하여 시립도서관 건립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

이번 복룡동 시립도서관 예정지는 당초 계획했던 성동동과 냉림동의 사업대상지가 적합하지 않음에 따라 10일에 예정된 2020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제4차 변경계획의 건에 상정된 내용으로 안건 심사 전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한편, 제202회 임시회는 8월 25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조례안과 안건 심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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