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스테이 스트롱’동참

상주시의회가 코로나19 극복에 함께합니다

기사입력 20-07-14 10:07 | 최종수정 20-07-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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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지난 13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캠페인에 동참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은 정재현 의장은 ‘상주시의회가 함께합시다’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을 이어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확산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코로나19 종식을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준수로 코로나19와의 싸움을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재현 의장은 다음 주자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총괄본부장, 건강보험공단 상주시지부장, 상주시 체육회장을 지목했다.

 

정재현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여 세계인이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이겨내자는 취지의 릴레이 캠페인에 저를 지목해 주신 강영석 상주시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힘들지만 희망을 가지고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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