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현장방문 실시

제199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7개 사업장 방문해 추진사항 점검 -

기사입력 20-06-12 19:08 | 최종수정 20-06-1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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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제199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6월 12일 주요사업장 7개소에 대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 ICT 접목 원예분야 첨단온실 재배 시설을 시작으로 ▲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 청소년 해양교육원 ▲ 내수면 관상어 비즈니스센터 ▲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사업 현장 ▲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 도남정수장 확장공사 현장 등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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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업별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상황 및 운영실태를 청취하고 시설물의 운영활성화 및 시설보완 등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대로 이뤄졌는지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15일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 사업장을 방문·점검함으로써 예산낭비 방지와 시의회 차원의 효율적인 지역발전방안을 모색하여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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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의 진행 상황과 추진상의 미흡한 점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새로운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에 있어 시의 재정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계획단계에서부터 시행, 준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시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우선 목표로 삼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도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는 15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2019년도 시정 추진사항 전반에 대한 감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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