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주 오픈테니스' 개막...55개팀 300여 명 출전

기사입력 21-07-16 10:35 | 최종수정 21-07-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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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시민운동장 내 테니스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1 상주 오픈테니스대회' 일반부 경기 모습


[로컬-김학호 기자]『2021 상주 오픈테니스대회』가 7월 16일부터 7월 25일까지 10일간 전국 55개팀 300여 명의 선수 및 지도자, 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상주시민운동장 내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테니스협회, 한국실업테니스연맹, 한국대학테니스연맹, 상주시체육회 및 상주시테니스협회에서 주최ㆍ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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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민운동장 내 테니스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1 상주 오픈테니스대회' 고등부 경기 모습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선수들이 남녀부 단식·복식 경기와 혼합복식경기로 나뉘어 기량을 겨루며 전국의 고교와 대학팀, 기업체나 공공기관 소속 테니스팀 등이 대거 참가한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개최되는 체육대회인 만큼 시민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PCR검사서 제출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하며 관중 없이 경기를 진행한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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