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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함창읍 소재 천연감미료 제조 공장 화재...중상 환자 6명 후송

기사입력 21-08-28 11:34 | 최종수정 21-08-2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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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창읍 농공단지내 (주)대평 공장 화재 


경북 상주 함창읍 소재 농공단지내 천연감미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이 출동해 현재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소방당국은 1단계를 발령한 뒤 상주, 문경 소방서 소방장비 30여대를 동원, 1시간4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 20분경 천연감미료 식품 첨가물 라인에서 처음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 화재로 외국인 근로자 1명을 포함한 6명이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자세한 폭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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