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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상주시내 도로, 공사 후 사후관리는 엉망

땅 다지기 엉터리, 시내도로 땅 꺼지고 물고여 흙탕물

기사입력 21-08-23 22:24 | 최종수정 21-08-2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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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예식장 앞 삼거리 코너 횡단보도 모습, 도로가 페이고 흙탕물로 범벅이며, 부직포가 찢겨져 자갈이 상가 유리창을 때리고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시민 편의를 위해 도로를 굴착해 실시되는 상·하수도 공사나 각종 통신시설 매설 공사가 공사 완료된 후 도로복구에 소홀해 차량통행에 불편이 야기되고 사고위험까지 도사리고 있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현재 상주시내 북일장에서 상주소방서 구간에 도로를 파 헤치고 통신 지하매설 공사를 하는 ㄷ건설업체가 공사 후 땅 다지기, 고르기를 제대로 하지 않고  부직포를 덮어 임시 방편으로 통행을 하고 있으나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차량 통행으로 땅이 꺼지고 울퉁불퉁하여 땅이 페이고 물구덩이가 형성되어 흙탕물로 범벅이 되고 있다.

이곳 공사 구간 상가 주민들은 비가 오면서 흙탕물이 고여 차량이 지나가면 흙탕물과 파 헤쳐진 자갈이 상점 유리창을 때리는 등 깜짝 깜짝 놀란다면서 불만을 토로했다.

애초에 공사업체가 공사를 강행하면서 상가마다 공사 소식을 알리지도 않고, 멋대로 땅을 파 헤치는 등 상가에 주의를 당부하지도 않았고, 공사 후 대충 부직포만 덮어놓고 가 버리는 등 공사업체 저희 맘대로 라며 시의 철저한 감독을 바라고 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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