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8일 추가 확진자 7명 발생. 총누적 확진자 81명 늘어

교회·친구 등 접촉자 양성 판정, 동선 파악해 소독하고 추가 접촉자 파악 중

기사입력 21-01-08 20:18 | 최종수정 21-01-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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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는 8일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확진자는 81명으로 늘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0일 처음 몸살기운이 나타났고 이후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검사를 받았다.


B씨는 1일부터 코막힘과 콧물·가래 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C씨는 6일부터 몸살기가 있었으며 부산에 거주하는 친구가 확진되면서 검사를 받았다.

 

상주시는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해 방역소독하고 접촉자를 찾아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교회나 가족·친구 등과의 접촉을 통해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기침·발열·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검사를 받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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