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모범운전자회 회장, 경찰과 공조로 보이스피싱 예방

기사입력 21-01-08 12:13 | 최종수정 21-01-0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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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개인택시 모범운전자회 이재춘 회장(사진 우)이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상주경찰서)


상주경찰서(서장 조창배)는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상주시 모범운전자회 회장에 표창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상주경찰서 112종합상황실은 지난해 12월 29일 ”엄마가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 같은데 연락이 안된다. 은행에 확인 해 보니 천만원을 인출하였다고 한다.“는 신고를 접수,

피해자가 택시를 이용한 정확이 포착되어 즉시 기존에 구축해둔 상주관내 택시회사들의 연락처(캡워치)를 활용하여 관련 내용 문자전파,

이를 확인한 모범운전자회 회장이 모범운전자회 소속 택시임을 확인하고 신속히 택시 정보를 상황실에 연락하여 현금을 전달하기 위해 영천까지 간 피해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피해를 예방한것으로

경찰에서는 신속한 공조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할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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