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북천둔치에 주차된 캠핑카 하천에 빠져 기름 유출 사고

기사입력 20-10-14 18:03 | 최종수정 20-10-1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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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천 하천에 빠진 캠핑카를 견인차가 구조하고 있닼(사진제보-김영일)


북천둔치 주차장에 세워둔 캠핑카(소유주 62세, 무양동 거주)가 운전자의 관리 소홀로 하천에 빠져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경 북천에 운동 겸 산보하러 나왔다가 캠핑카 소유주가 주차를 하고 나오는 중 차량이 저절로 굴러 하천으로 빠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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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천 하천에 빠진 캠핑카에서 유출된 기름을 관계 공무원들이 부직포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보-김영일)

이 사고로 차량에 있던 기름이 소량 유출되었고, 관계 공무원이 긴급 출동해 부직포로 덮는 작업을 하여 다행히 응급처리를 하였다.

북천 둔치 공공주차장에는 여러 대의 캠핑카들의 장기주차로 점령하고 있어 산책 나온 시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이를 틈타 후천교 우석여고 앞 공공주차장에도 대형버스와 덤프트럭 등 대형차들의 장기 주차로 시민들은 쉼터를 빼앗겼다는 지적이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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