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서, 공성우체국 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표창 전달

기사입력 20-09-14 11:38 | 최종수정 20-09-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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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서장 조창배)는 지난 14일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상주공성우체국 직원에게 표창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상주공성우체국 주무관인 수범자는 경찰을 사칭한 전화를 받고 이에 속아 예금 3천만원을 인출하려는 피해자가 창구앞에서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기에 이를 수상하게 여기고 현금 사용처를 물어보자 일관성없이 횡설수설하여 인출을 중단하고 경찰에 신고·설득하여 피해를 예방했고,

지난 7월에도 상주공성우체국장이 보이스피싱에 속아 예금 천만원을 인출하려는 피해자를 세심하게 관찰하여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천만원의 피해를 예방하여 경찰서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경찰에서는, 보이스피싱은 예방하는 것이 최선으로 우체국 직원의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예방하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신고 협조를 부탁하였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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