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산에 오른 40대여성, 전기 올무에 심정지 상태로 병원 행

기사입력 20-08-23 21:33 | 최종수정 20-08-2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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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미상의 40대 여성이 23일 오후 618분 경 상주시 청리면 마공리 앞 산에 올랐다가 야생동물 피해방지를 위해 설치해 놓은 전기 올무에 걸린 상태에서 긴급 구조를 요청해 상주소방서와 경찰이 긴급 출동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주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1시간 30여 분 뒤 인 오후 751분경 신고자를 발견했으나, 심정지 상태였으며 응급처치에도 심정지로 시내 병원으로 이송 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40대 여성은 처음 신고 당시 “220v 전기 올무라고 했지만 과수원 밭 둑에 설치한 전기 울타리에 감전 된 것으로 추정이 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상주경찰이 조사 중이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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