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상무]코로나19 검사하러가던 상주상무 선수단 트럭과 충돌 사고

기사입력 20-04-29 14:49 | 최종수정 20-04-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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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8일 K-리그 개막을 앞두고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상주 방향으로 달리던 상주상무 선수단 승합차량이 1t트럭과 충돌 선수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상주경찰서에 따르면 29일  이날 오전 11시경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네거리에서 예천에서 상주 방향으로 좌회전하던 1t 트럭과 충돌 함께 타고 있던 축구선수 5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날 승합차에 탄 선수는 오세훈, 전세진을 포함해 김보섭, 이동수, 이상기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승합차를 운전한 상무축구단 스태프 1명은 얼굴을 다쳤으나 선수들과 트럭 탑승자들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차량의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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