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박물관, 민속문화 발전 기여 장관 표창

2020년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교육개발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기사입력 21-01-06 19:55 | 최종수정 21-01-0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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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국립민속박물관사업에 적극 협조하여 민속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는 2020년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한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교육개발지원사업에서 도리와 수니의‘가마타고 떠나는 사진 속 일생여행”이라는 주제로 상주곶감 캐릭터인 도리와 수니가 상주 지역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진 속 일생의례를 전시와 연계하여 알아보고,

보드게임을 통해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지역박물관의 특색을 살리고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덕분이다.

 

올해 우선적으로 국립민속박물관으로부터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아 조상들의 일생의례를 살펴봄은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자신의 일생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상주박물관 관계자는“코로나19 상황이지만, 개발된 교구재를 적극 활용하여 관련 영상 제작 및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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