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복원작업 진행중입니다. 신속한 작업으로 정상화 하겠습니다.

상주시 건설공무직 사랑의 연탄 기부

이웅희씨 동절기 취약가구 연탄 600여 장 지원

기사입력 21-10-18 15:35 | 최종수정 21-10-18 15:35

본문

34b8879d930b904499f24e1724d27410_1634538849_1478.jpg
                                       희망상주 봉사단 연탄 배달(상주시)


상주시청 건설과에 근무하는 건설공무직 이웅희씨는 자신의 집 보일러 교체로 사용하지 않은 연탄 600여 장을 17일 연탄 전달 봉사업체 희망상주재단을 통해 기부했다. 


전달된 연탄 600장은 동절기를 맞아 한파에 취약한 계림동 관내 저소득 가구에 배달하였다.


연탄을 전달 받은 김○○씨는 “다가오는 추위가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연탄을 배달 해주니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연탄을 기부한 이웅희씨는 2020년 1월 1일 건설공무직 발령을 받고 도로시설물을 관리하고 있다.  


이웅희씨는 “연탄기부를 통하여 추운 겨울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저작권자 © 상주문경로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정치/사회 인기뉴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오피니언

포토뉴스

의회소식

기관/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