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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안심 정류장” 운영

기사입력 21-05-24 10:10 | 최종수정 21-05-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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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여고 함사세동아리 자원봉사자들이 버스 정류장에서 어르신들의 물건을 버스에 옮겨 드리고 있는 모습(사진-상주시제공)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하선)는 지난 22일(토) 유동 인구가 많은 관내 버스정류장 4곳에서 청소년 자원봉사자와 함께 ‘안심 정류장’을 운영했다.


‘안심 정류장’은 어르신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장날(2일, 7일) 버스 승‧하차 도움(짐 들어드리기, 손 잡아드리기), 버스시간 및 행선지 알림, 버스 정류장 소독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이다.


 ‘안심 정류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릴레이 참여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상주여자고등학교 함사세(함께 사는 세상) 동아리 회원 18명의 참여했다.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시장에서 구매한 물건과 보행기를 버스에 싣고 타기가 힘겨웠는데,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안심하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며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릴레이 안심정류장 운영과 더불어 고령 운전자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 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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