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주연씨. 고향 상주에서 팬 미팅 가져

기사입력 20-05-22 00:19 | 최종수정 20-05-2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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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출신으로 상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방주연씨가 21일 고향 상주를 찾아 팬들에게 신곡 발표 및 토크쇼를 위한 예행연습 리허설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가수 방주연씨와 듀엣으로 ‘상주가는 길’을 부른 지역 가수 김세손씨(지남철강 대표)와 방사모(방주연을 사랑하는 모임) 밴드 회원들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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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진욱 경상북도의원, 강경모 상주시의원, 방사모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또한, 방주연씨의 신곡 앨범 ‘엄마와 딸’ 작곡가인 정원수 씨와 뮤지컬 가수 현선아씨가 함께 동행하였으며, 현선아씨는 가수 방주연씨와 신곡 앨범 ‘엄마와 딸’을 팬들에게 직접 불러주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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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이번 신곡 앨범으로 방주연씨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으며 방사모 회원들은 지역의 대표행사로 ‘방주연 가요제’ 개최를 기획하고 있어 관심이 주목된다.

한편, 오는 6월5일 밤 9시45분 MBN TV현장 르포 특종세상 스타 휴먼스토리의 방주연 선생님의 방송 녹화가 22일부터 5일 간 상주의 명소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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