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진흙 속에 피는 꽃’특별전 개최

열대‧온대수련, 연꽃 등 담수식물 50여 종을 7월 9일부터 8월 29일까지 전시

기사입력 21-07-07 20:52 | 최종수정 21-07-0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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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속에 피는 꽃’ 특별전 포스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오는 7월 9일부터 8월 29일까지 생물누리관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연과 수련 등 담수 식물을 주제로 한 ‘진흙 속에 피는 꽃’ 특별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연(蓮)과 수련(睡蓮) 품종 중 특색 있고 꽃이 아름다운 40여 종과 국내에서 볼 수 있는 담수식물 9종을 전시한다. 

    

※ 품종: 인간이 의도적으로 특별한 성질이나 형태를 가지도록 선발한 변종


티나, 이노센스, 댕 시암 등 열대수련 16품종과 콜로라도, 피치 글로우, 완비사 등 온대수련 8품종을 비롯하여 퍼스트 레이디, 캐롤리나 퀸 등 연꽃 20여종과 우리나라의 담수 식물인 어리연, 가시연 등 9종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생명의 샘 일원에서는 빅토리아 수련, 가시연을 포함한 국내 담수식물 16종 600여 점도 만나 볼 수 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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