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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추석명절 농특산물 판매실적에 웃음꽃 활짝

추석맞이 할인행사 최대실적, 4억 3천만원으로 전년대비 24% 증가

기사입력 21-09-24 20:02 | 최종수정 21-09-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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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문경시 로컬푸드 행복장터 추석맞이 특별할인행사(문경시) 


문경시는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한 『2021년 문경시 추석맞이 특별할인행사』를 통해 4억3천만원(전년대비 24% 증가)의 매출액을 달성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으며, 이번 추석맞이 할인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추석연휴 5일간 1억3천만원을 판매하여 평일대비 약 5배 증가했다고 전했다.


특히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휴게소 직판장에서 1억2백만원(전년대비 38% 증가),  온라인쇼핑몰『문경사랑 새재장터』 1천3백만원(전년대비 116% 증가)의 매출실적을 달성하면서 하행선 직판장과 비대면 온라인쇼핑몰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시는 오미자청, 사과 등 48개의 주요 농특산물 및 가공품을 품목별로 4~20% 할인판매를 진행했으며 그 중 특히 오미자청, 사과가 인기가 높았고, 문경바람, 한닢육수ㆍ맛간장세트, 작두콩두부과자는 첫 할인 행사 품목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행사기간에 문경새재직판장 및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 직판장에 야외 특판 부스를 운영하면서 제철 신선 농산물인 사과, 오미자, 버섯을 판매하여 오프라인 매출액 상승으로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비패턴 변화에 대응해 SNS(밴드, 페이스북 등) 온라인 판촉·홍보를 통한 문경 농특산물의 인지도 상승이 매출액의 증가로 이어졌고, 직판장에는 신규고객보다 한 번 이상 방문한 단골 고객들이 매장을 더 찾는 ‘단골효과’가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문경시 우수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입증할 수 있는 결과로 분석된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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