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전두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측량 실시

지적불부합지 정리로 토지경계분쟁 해결 및 토지 활용가치 상승

기사입력 21-03-05 10:10 | 최종수정 21-03-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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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2013년부터 문경 갈평지구, 산북 석봉지구, 영신지구, 마성 신현지구, 장승백이지구, 공평지구, 신기 제1지구 총 7지구(2,115필, 1,578천㎡)에 대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였다.

또한 신기 제2지구(809필, 575천㎡)는 올해 연말까지 사업완료 예정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하고 토지소유자간 경계협의 진행 중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년 전 종이도면에 등록된 지적경계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올해 사업지인 전두지구(693필, 981천㎡)는 작년 11월 26일 전두리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절차와 경계결정 기준 안내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3월 3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측량 수행자로 선정 고시되어 이달 중에 측량을 착수하며 측량비 1억 2천 6백만원은 전액 국비지원이다.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현황, 담장, 옹벽 등 구조물 위치와 실제 점유현황 등을 조사해 임시 경계점을 설치하고 올해 10월까지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할 계획이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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