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꼼꼼하고 세심한 코로나19 방역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기사입력 21-01-20 10:26 | 최종수정 21-01-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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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간, 휴일 불문 장례식장, 화장장, 예식장 등 공무원 방역 근무 
 ▲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구조 재배치에 이어 공기살균기 비치
 ▲ 봉사단체 차량 이용 거리 홍보 활동으로 시민 인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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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청 공무원이 장례식장,화장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여 출입자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지도하고 있다(사진-문경시 제공)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꼼꼼하고 세심한 코로나19 방역 활동으로 전국적인 3차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감염자 1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시는 타 지역인의 출입이 많은 장례식장, 화장장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지난 8월 대인소독기 설치 및 방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배치하였으며, 11월부터는 공무원이 평일 및 휴일 21시까지 매일 현장에 나가 체온 측정, 손 소독, 출입자명부 작성 등 방역 수칙을 준수토록 지도하고 있다.

 

예식장에도 전자동 손소독 겸용 발열 체크기, 손소독제, 마스크 등의 물품을 배부하고, 공무원 2인 1조로 점검반을 운영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수칙을 준수토록 지도‧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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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이 많이 오고가는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사무실 내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한 구조 재배치에 이어 공기살균기도 비치하였다. 
 
지역 내 코로나19 유입을 최대한 차단하기 위해 유관 단체 중 방송장비가 설치된 차량을 이용하여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차량 거리 홍보 활동도 8월부터 매일 실시하고 있다.

 

차량방송 및 홍보는 봉사단체가 중심이 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상가밀집지역, 야외공원, 주요 관광지 등에서 마스크 착용하기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중점 홍보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고 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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