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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범음식점 70개소 지정 신청 접수

기사입력 21-09-10 08:25 | 최종수정 21-09-1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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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시청

 

상주시는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음식문화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을 받는다.


모범음식점 수는 전체 일반음식점 수의 5% 이내에서 지정하며 상주시 관내 영업신고증을 교부받은 일반음식점이 신청 대상이다.


상주시는 65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신규 및 기존 지정업소의 지정 신청을 받고 음식문화개선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70개소를 지정 및 재지정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모범업소 지정신청서를 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 및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상주시지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면 인증마크 제작 부착과 상수도 요금 감면, 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원, 시 홈페이지 및 홍보책자 발간 홍보, 음식문화 개선사업 관련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상주시 관계자는“모범음식점 지정으로 환경 개선과 친절서비스 등 위생 수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관내 우수한‘대표음식, 전문음식' 등을 발굴해 코로나19로 인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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