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특별교통수단 민간위탁 운영자 선정

기사입력 21-02-19 18:33 | 최종수정 21-02-1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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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강영석)는 19일(금) 오후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특별교통수단 및 이동지원센터의 민간위탁 적격자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열어 특별교통수단 및 이동지원센터 민간위탁운영자로 사회복지법인 꿈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꿈마을은 2021년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8일까지 3년간 위탁 운영하게 됐다.

 

상주시는 장애가 심한 장애인 및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고령자와 사고·질병 등으로 인한 일시적 장애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2014년 3대로 특별교통수단을 제공, 현재는 10대를 운영하고 있다.

 

상주시 특별교통수단은 경상북도를 권역으로 운행되며 병원 진료 목적의 경우 전국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5km 기준 기본요금 1,100원이며 초과 1km당 200원의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공휴일도 사전예약을 통해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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