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미등록 지하수시설 신고하세요

자진 신고할 경우 신고서류 간소화 및 벌칙 면제

기사입력 21-01-12 07:52 | 최종수정 21-01-1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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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하수법」에 따라 신고나 허가를 받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2021년 5월 3일까지 미등록 지하수시설에 대한 자진 신고를 받고 있다. 
 

지하수를 불법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허가(신고) 대상자는 해당시설의 직경, 굴착 깊이 및 양수능력 등을 파악해 상주시청 환경관리과 또는 해당 읍면동을 방문해 신고하면 된다. 
 

주민들의 자진신고 간소화를 위해 지적도(또는 임야도), 시설설치도, 준공신고서 및 수질검사서 제출이 면제되고 이행보증금은 이행확약서로 대체된다.
 

또 신고 기한까지 불법 지하수 사용을 자진 신고하면 「지하수법」 제37조 및 제39조 규정에 따라 지하수개발 이용자의 의무 위반에 대한 벌칙(3년 이하 징역, 3천 만원 이하 벌금) 및 과태료(500만원 이하)를 면제해 줄 계획이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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