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심리지원 서비스‘마음 톡(talk) 톡(talk)’진행

기사입력 20-10-16 08:23 | 최종수정 20-10-1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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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변성혜)는 정신건강문제 발견과 개입 강화를 위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군에게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마음 톡(talk) 톡(talk)’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 서비스는 위험직 사업장 근로자, 노인, 복지 취약지구 등 대상군에 따라 맞춤 정신건강 검진 및 교육을 진행하고 필요 시 치료 연계와 지속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 범주는 고정 필수지역과 유동적 선택지역으로 나눠져 있는데, 우리 시에서 필수 지역은 냉림 3주공 아파트가 지정되어 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매월 둘째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한 우울감,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도 지원한다.

 

변성혜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건강한 마음으로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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