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아이맘플러스센터, 유아 도서·장난감 재정비

기사입력 20-05-21 08:39 | 최종수정 20-05-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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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오감발달 유아 입체 도서· 장난감 구입 말고 대여하세요

상주시보건소(보건소장 임정희) 아이맘플러스센터는 출산육아용품 대여사업 이용 가정을 위해 유아도서와 장난감을 재정비했다.
 
 시는 오감발달 입체 유아 도서 20종 100권과 노래하는 장난감 청소기, 러닝 테이블 등 장난감 9종 36개를 추가 구입하고 보유용품 중 파손되거나 낡은 것은 수리·폐기했다.

 

출산육아용품은 임산부와 만 36개월 미만 영유아가 사용하는 유축기, 보행기, 모빌, 바운서 등 출산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평일 상시 대여하고 있다. 대여 비용은 없으며 기간은 물품에 따라 1개월 ~ 3개월, 1회 연장 가능하다.

사용 전후 철저한 소독과 A/S를 통해 최상의 상태로 영유아들에게 오감발달 다양한 놀이 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이려는 것이다.  
 

또한『아이맘플러스센터』에서는 임산부 영유아 대상 출산장려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임신부 엽산제, 철분제, 무료초음파 쿠폰 지원, 영유아 정장제 지원 등 각종 지원 사업을 상시 운영 하고 있다.

 

이순열 건강증진과장은 “출산가정에 다양한 지원 정책과 함께 출산육아용품 대여로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상주시 건설을 위해 아이맘플러스센터가 그 중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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