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동, 추석 명절맞이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기사입력 20-09-18 14:02 | 최종수정 20-09-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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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계림동(동장 전용희)은  9월 18일부터 추석을 앞두고 시내 도로변 및 북천 산책로 제초작업을 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여름철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도로변 및 공원 등에 무질서하게 자란 잡초들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작업 구간은 약 12km로 마을로 진입로 입구와 평소 이용객이 많은 소공원, 자전거 도로 등을 포함하고 있다. 시야 확보가 안 돼 교통사고 위험이 있거나 마을 경관을 저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려는 작업이다. 
 
전용희 계림동장은“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해주신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우리 동을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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