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면] ㈜주목씨지알‘다문화가족 복지증진’후원금품 기탁

기사입력 20-09-16 07:36 | 최종수정 20-09-1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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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면장 이종진)에서는 ㈜주목씨지알(대표 박수성)과 9월 15일 다문화가족 초등학생 48명에게 400만원 상당 상주지역화폐를 후원금품으로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주목씨지알은 모동면과 2019년 12월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매달 100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모동면에서는 이 기부금을 모동면의 소외계층에게 지원하고,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을 지원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상주지역화폐로 전달되었다.

 

㈜주목씨지알은 2015년 1월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을 목표로 설립된 인조잔디 전문생산기업이다. 종업원수 25명이고 연매출 90억인 중견기업으로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에, 공장은 상주시 모동면에 있다.

 

이종진 모동면장은 “(주)주목씨지알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그분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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