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동 맞춤형복지팀, 남원의 선물 사업 실시

기사입력 21-03-05 08:04 | 최종수정 21-03-0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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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채윤근)는 4일(목) 맞춤형복지팀 특화사업 「남원의 선물」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소외계층 초등학생 및 중학생 3명에게 책가방 및 학용품을 전달했다.

 

「남원의 선물」사업은 남원동 맞춤형복지팀 특화사업 중 하나인 드림[Dream] 드림[Give] 사업으로 저소득 가구 아동들의 교육비 절감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남원의 선물」은 자신의 어려운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관내 어려운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익명의 후원자 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책가방과 학용품을 남원동 맞춤형복지팀에서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채윤근 남원동장은 “남원의 선물 사업이 앞으로도 지속돼 지역 소외 계층 아동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우리 지역의 소외 계층을 위해 따뜻한 기부 활동을 해주시는 후원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분위기가 우리 지역에 널리 확산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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