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면 청년,부녀회, 화재 피해주민 돕기 힘 모아

기사입력 21-02-23 07:32 | 최종수정 21-02-2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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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일)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도OO, 57세)의 지원을 위해 화동면 양지리 청년회, 부녀회원 등이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오후 6시경 화재가 발생한 직후 주민들의 도움으로 도씨는 무사히 몸을 피했고 의용소방대와 산불감시원의 신속한 대처로 초기에 진화됐다. 그러나 땔감이 쌓인 창고 등이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마을 청년회, 부녀회 회원들은 도씨 집에서 화재로 인한 폐기물을 철거하고 주변 정리를 하는 등 이웃의 끈끈한 정을 보여주었다.

 

서해욱 화동면장은 “상심이 클 피해 주민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신속한 대처와 도움을 주신 소방대와 청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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