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낙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나눔 행사

기사입력 21-01-20 18:51 | 최종수정 21-01-2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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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면 새마을금고(이사장 장인수)는 1월 20일(수) 겨울철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새마을금고 사회공헌 사업인 사랑의 좀도리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


 낙동면 새마을금고는 전년도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유연단체, 금고회원,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백미(20kg) 50포 및 라면, 휴지 25박스(350만원상당)를 구입하여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낙동면에 기탁했다.
 
1998년부터 시행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날에 되살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운동으로,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김병구 낙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기부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많은 자원을 발굴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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