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동, 관내 마을회관 시설물 점검

기사입력 21-01-20 07:42 | 최종수정 21-01-2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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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동 최종순 동장이 서곡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상주시)

동성동(동장 최종순)은 1월 19일(화) 관내 마을회관(경로당)을 방문해 시설물 동파여부를 점검하였다.

 

이번 일제점검은 최근 극심한 한파가 이어졌고,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전체 시설이 폐쇄되어 관리가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실시했다.

 

관내 마을회관 전 시설 13개소를 차례로 방문하여 수도관 동파여부를 점검하였고, 회관 내 수도 차단과 수도배관 내 물기도 제거했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며칠 극심한 한파로 인해 각 시설의 동파가 우려되어 점검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회관이 모두 이용 제한된 만큼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동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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