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 예술원, '상주 삼백 방주연 가요제 '추진위한 정기모임 가져

내년 4월 1차 예선 예정

기사입력 20-09-15 22:14 | 최종수정 20-09-1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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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대 10대가수 방주연 선생님이 한 무대에서 열창하는 모습(사진제공-방사모)

​삼백예술원(회장 김광묵)은 9월15일(화) 오후 7시 만산동 소재 모 식당에서 상주의 대표적인 연예인 상주시 홍보대사 10대 가수 방주연 선생의 자원을 활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위한 방안으로 ‘제1회 방주연 가요제’를 추진하기 위한 발기인 모임을 가졌다

김광묵 회장은 이번 방주연 가요제 행사를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9월4일 상주세무서에 비영리법인 단체 ‘삼백예술원’을 등록하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발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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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방주연을 사랑하는 모임 단체사진(사진제공-방사모)

이날 모임 추진위원회에는 가수 방주연을 좋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의 뜻을 가진 지역 기업체 대표 및 봉사단체 대표, 언론인, 자영업자 등 20여명이 모여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방주연 가요제 추진위원회에서는 가요제를 통하여 전국의 실력있는 아마추어 가수 지망생들을 발굴하여 프로가수로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고 나아가 전국 유수 가요제를 능가하는 대표가요제로 성장시켜 상주를 알리고 상주의 가치를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히고, 내년 4월 1차 예심을 목표로 가요제 일정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가수 방주연 선생은 1951년1월25일 상주출생으로 70년대 ‘슬픈연가’로 데뷔, 가수로 활동하면서 1976년 TBC 7대 가수 최고 여자 가수상을 4회 연속 수상하였으며, 여성계의 남진, 나훈아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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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주연 가수 신곡 '엄마와 딸'을 함께 부른  현선아 가수(오른쪽)


또한, 방주연씨는 2018년 2월 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상주를 알리기 위한 노래로 “상주로 가는 길”(작사:방주연,작곡:박용범) 를 발표하고 올해에는 신곡 부자이더라!,(작사 : 박은희 / 작곡 : 정원수)와 뮤지컬배우 현선아와 함께 부른 ‘엄마와 딸’을 발표했다.

방주연 선생님은 현재 한국셀프힐링파워 소장, 혈액형별 식단제공 시스템 특허로 학계에서 지도교수진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늘푸른 生요법,’‘첨단파동요법으로 200세 젊음에 도전한다’, 파동건강과 성공비즈니스, 혈액형과 체질별 식이요법, 체질별 식생활 길들이기‘외 대학원 교제 등 다수가 있다.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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