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 상주사무소, 2021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실시

시·군별 세부 고용현황 파악

기사입력 21-04-19 09:08 | 최종수정 21-04-19 09:08

본문

0ccb0014160a53147c204f93c999f805_1618790870_6661.JPG
                                         동북지방통계청 상주사무소 전경


동북지방통계청 상주사무소(소장 정동윤)는 2021년 4월 19일부터 5월 4일까지 상주와 문경, 예천 지역의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기존 대상가구에 직접 방문·면접조사 방식과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비대면조사(전화조사·인터넷조사·응답자기입) 방식을 병행하여 조사한다.


「지역별고용조사」를 통해 고용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사용되는 시·군별 고용률·실업률 등 다양한 통계를 생산한다. 


이번 조사내용 중 시·군별 주요 고용지표는 금년 8월에,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등 세부지표는 금년 10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규정에 따라 통계 작성의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


정동윤 상주사무소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조사를 진행한다”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게시물은 상주문경로컬신문님에 의해 2021-04-19 09:09:02 상주시에서 이동 됨]
상주문경로컬신문 기자
<저작권자 © 상주문경로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기관단체 인기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의회소식

기관/단체

최근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