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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해례본(간송본) 본문 목각 서각 전시관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8.10.25 15:37 | 수정 2018.10.25 15:37


      ▲석청 전병현(69세) 서각작가가 지난 9월7일 상주시에 기증한 목판서각 ‘훈민정흠(본문)’ 병풍 작품이 상주시청 현관 계단에 설치되어 있다.



 ▲은행나무 8폭 <훈민정음 본문 서각> 작품(가로 264cm × 세로 190cm, 무게 40kg)으로

 지난 9월7일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상주 외답동에 거주하며 <대한민국 환경미술협회 상주지부>회원으로
활동중인 석청 전병현(69세)씨가 상주시에 기증한 병풍 작품이 상주시청 현관 계단에 전시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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