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19-10-17 07:10:04

상주상무, 창단 첫 FA컵 결승 진출 노린다!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10.01 20:57 | 수정 2019.10.01 20:57



상주상무가 창단 첫 FA컵 결승 진출의 역사를 앞두고  있다.

 

상주상무는 대전코레일을 상대로 KEB하나은행 2019 FA컵 4강 2차전 경기를 10월 2일(수)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치른다.

 

지난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상주상무는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2차전에서 승리하거나 무실점으로 비길 경우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5년 만에 FA컵 준결승 진출을 이뤄낸 상주상무가 FA컵 결승행 티켓까지 가져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상주상무는 경기장에 찾아준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는 직장인을 위한 명함 이벤트다. 응모방법은 각 입장 게이트에 배치된 응모함에 명함을 넣으면 된다.

 

추첨을 통해 프로선수단이 간식과 함께 사무실로 찾아가 팬과 함께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직장 동료와 함께 이벤트에 응모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니 함께 경기장 방문을 추천한다.

 

두 번째는 2019시즌 상주상무 시즌권 소지자에게 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FA컵 당일 입장 횟수에 한하여, 경기일 이후 입장 횟수를 환원해주는 제도를 운영한다.

 

FA컵 4강 2차전 입장권은 티켓링크 홈페이지 또는 경기 당일 티켓부스에서 발권 할 수 있다.

 

 

 

 


 



<저작권자ⓒ 상주로컬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 하세요
twitter facebook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