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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초등학교 정문앞 도로 대형트럭주차 단속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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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기자 | 입력 2012.06.09 15:45 | 수정 2012.06.09 15:45

20120609_140646.jpg 학교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형트럭의 주차로 아이들이 위험하다.

성동초등학교 정문앞 2차선 도로에는 대형 덤프트럭이 한차선을 물고 주차해 있어 단속이 시급하다. 이학교에 다니고있는 학생들의 말에 의하면 매일 여러대의 큰트럭들이 주차해있어 이곳을 지나다니기가 불안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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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등교시간에는 큰차들이 막고있어 작은 차들이 지나갈때면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 위험하다. 이곳에서 농사를 짓고있는 농민들도 아침에 들에 가다보면 큰차들 때문에 옆이 보이지않아 애들이 언제 뛰쳐 나올지 몰라 지나기에 불안하다고 말한다. 버젓이 어린이보호구역이라고 노면에 표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차해 놓고 있는 차주들의 배짱이 대단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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